|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 부산부부상담센터
- 해운대심리상담
- 부모교육
- 부산가족상담센터
- 부부상담
- 심리상담
- 명지부부상담센터
- 양산부부상담
- 김해부부상담
- 명지부부상담
- 부산청소년심리상담
- 부산청소년상담센터
- 아동상담
- 청소년상담
- 양산심리상담
- 부산심리치료
- 밀양부부상담센터
- 해운대부부상담
- 부산아동상담센터
- 김해심리상담
- 부산심리상담
- 부산부부상담
- 경남부부상담센터
- 가족상담
- 부산부모교육
- 해운대부부상담센터
- 부산심리상담센터
- 화명부부상담센터
- 화명청소년상담센터
- 부부클리닉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519)
박노해차상숙심리이야기
어린시절 우리 모두는좋은게 좋아.. 싫은건 싫어각자의 좋고 싫음이 전부였습니다.살아가면서 어느날 문득'이게 아닌가?'..혼란스럽고 당혹감에 빠지는 경험을 반복하게 됩니다.맞다옳다좋다고 생각한 것들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아무리 저항하고 발버둥쳐도 바뀌지 않는 나의 현실...'아 그게 아니였구나..'그 좋다고 맞다고 옳다고 생각한 게 나를 망치고 있었구나..오히려 싫고 틀리고 맞지 않다고 생각했던 게 나한테 필요했구나..오랜시간이 지나 아픔과 괴로움 속에서 이제 알게 됩니다.그것은 나의 성장을 위한 과정이었습니다.이제라도 알게되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051-332-5895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 부산 북구 기찰로 11
자녀가 부모와 다른 인생을 산다는 건 자녀에게 다르게 살도록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신의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하며 스스로 행복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051-332-5895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 부산 북구 기찰로 11
우리가 부모에게 바랬던 사랑을 배우자에게 기대하는 경우는 너무나 많죠. 그 기대가 너무나 크고 배우자가 나의 마음을 충족시켜 줄 수 없을 정도의 수준으로 그 욕구가 강하게 나타나죠. 이럴 때 배우자에게 내가 기대하는 그 사랑에 대한 갈구가 배우자 입장에서는 어떤 경우는 이해가 되지 않거나 지나치다고 생각이 들어서 갈등으로 이어질 수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부부 갈등으로 나타납니다. 아 참 부부간에는 참 기대나. 서로에 대한 어떤 원하는 정도가 지나친 경우가 너무 많죠. 그러나 배우자가 부모처럼 그런 사랑을 충족해 줄 수는 없다는 사실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부모님에게 바랬던 그 사랑에 대한 갈구가 배우자에 대한 기대로 향해서 갈등이 되고 그 갈등이 부부 관계를 악화시켜서..
맞아요. 우리는 가까운 사람과 잘 지낼 때 편안함을 느끼고 내 편이 있다라고 느낄 때 행복함을 느끼게 됩니다.가까운 사람과 편안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선 그 사람의 이야기에 우리는 경청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경청을 하다보면 이해와 공감을 하게되고 가까워지고 결국에는 내 편이 되는 것 같습니다.여러분도 내 편이 지금, 가까운 곳에 있나요?그럴 수 있는 삶이 되길 함께 응원합니다^^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051-332-5895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 부산 북구 기찰로 11
남겨주신 글에 또 다른 분들이 댓글도 남겨 주셨네요. 습니다. 저도 이 글을 읽으면서 애쓰지 않아도 편안해지고 있다 라는 그 편안함이 저에게도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애쓰지 않아도 편안한 시간이 있으신가요?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051-332-5895
꽃이 벌판에 피어났다참 이쁘다꽃이 꽃병에 피어났다참 이쁘다꽃이 벽에 피어났다참 이쁘다한결같이 피어있는 사람도참 이쁘다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051-332-5895 박노해차상숙부부심리상담센터 부산 북구 기찰로 11
짧은 소감문이지만 이 말에 너무나 큰 내용이 담겨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나의 속마음을 꺼내 놓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츰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어요. 참의아하죠 우리는 속마음을 얘기하면 더 안좋은 결과가 될까봐 두려워하지않습니까. 그러나 속마음을 누군가 믿을수있는 사람에게 표현할 수 있을 때 우리는 현실적인 변화가없어도 마음의 편안해짐을 경험하게됩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그런경험있으세요? 우리는 자신의 부족한 점이나 치유에대해서 아니면 자신의 아픔에 대해서 잊어버리거나 아니면 숨기거나 하는것으로 그 아픔에 대해서 잊고자합니다. 그러나 기억은 잊혀질 수 있겠지만 그 감정은 영원히 사라지지않습니다. 두고두고 우리의 마음을 자극하고 지배하게 되지요. 여러분은 자신의 속마음을 누군가에게 얘..
